쥬얼리성형외과 "불투명 의료행위 근절 위한 수술실 실명제 시행 중"
2021-03-15 11: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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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성형외과가 성형수술 수요가 높아진 가운데 불투명한 의료행위를 근절하고 안전한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담당 의료진이 책임지는 '수술실 실명제'를 수년째 이어오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6월 개원 11주년을 맞는 이 병원은 수술실 실명제 의무화로 의료진·의료기관의 책임감이 동반돼 환자·보호자 만족도를 높였다고 평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리·유령수술 예방을 위해 의료진 명찰 의무화도 함께 시행 중이다. 이 같은 시스템은 전문의 경력 평균 17년이라는 결과가 만들어온 책임감 때문이라는 게 병원측 설명이다.

윤용일 쥬얼리성형외과 대표원장은 "대부분의 환자들은 자신에게 적합한 수술법이 무엇인지 모를 때가 많은데 같은 수술을 하더라도 사람에 따라 다른 디자인과 수술방법이 적용돼야 하는 게 성형수술"이라면서 "수술실 실명제를 통해 수술을 집도하는 전문의가 환자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필요한 수술을 계획해야 하고 치료 목적으로 진행하는 성형수술의 경우 기능과 미용 모두를 신경 써야 되기 때문에 전문적인 숙련도를 요구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수술 과정에서도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한 경우 전문의의 빠르고 합당한 판단 아래 수술이 진행돼야 한다"며 "당연히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가 수술을 집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작은 수술이라도 환자의 안전이 최우선시 돼야 한다"면서 "앞으로도 미세한 사고마저 방지하고자 응급 시스템을 꾸준히 구축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기사원문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123&aid=0002242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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