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부터 60대까지, 연령별 ‘안티에이징’ 방법
2020-12-30 14: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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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늙는 과정을 생각해보자. 나이가 들기 시작하면서 피부의 수분이 부족해지고 점점 얇아지면서 피부는 점점 처지기 시작한다. 특히 얼굴은 노화가 진행될수록 이마, 미간, 코와 입 주변으로 주름이 생기고 탄력을 잃게 된다.

 

대부분 노화라고 하면 나이가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지만, 피부 처짐과 노화 진행 상태에 따라 다르며 그보다는 수분과 콜라겐, 피하지방 감소 등이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다. 때문에 거상수술을 받는 50, 60대 중장년층뿐만 아니라 2030 젊은 세대들도 주름과 탄력 저하로 인한 적합한 안티에이징 시술을 받는 것이 좋다.

 

먼저 주름과 피부 처짐이 덜한 20대와 30대의 경우 슈링크와 울쎄라 등과 같은 장비 리프팅부터 실리프팅을 이용하면 피부 탄력 저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20대 중반부터 서서히 주름이나 탄력에 대비해야 하는데, 울쎄라 같은 장비 리프팅의 경우 피부 깊은 곳까지 침투해 지지층과 코어의 탄력을 증진시키고 콜라겐 생성 촉진을 유도해 리프팅 및 주름 개선에 효과를 볼 수 있다.

 

쥬얼리성형외과 윤정호 원장은 노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30대와 40대의 경우 피부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만들어주는 시술이 필요한데, 미니거상을 통해 노화된 피부와 주름을 해결할 수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미니거상이란 턱선과 볼, 윤곽라인 등 원하는 라인에 집중할 수 있는 수술로 피부 절개 범위와 박리 범위가 좁아 회복이 빠르며, 원하는 부위만 집중적으로 개선하기 때문에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마지막으로 40대 후반의 중장년층에게 적합한 수술로 알려진 안면거상은 얼굴 전반적인 주름을 개선할 수 있다. 스마스(SMAS)층까지 박리하여 처진 피부 탄력을 높이는 수술로 내시경을 사용해 정확하고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다.

 

수술법은 관자놀이부터 귀 앞 경계를 따라 귓불 뒤까지 피부 절개를 한 뒤, 피부 밑으로 박리하면서 중안면부와 하안면부의 약해진 유지인대들을 잘라 피부 밑에 늘어진 SMAS층을 잘라낸 후 위로 당겨서 고정한다. 늘어진 피부를 후상방으로 당겨서 잘라내고 단단한 조직에 잘 고정한 후 봉합하면 처진 피부 개선 및 주름 개선 효과는 물론 피부근육과 근육막의 처짐으로 인해 인상 또한 개선된다.

 

예외로 20대와 60대 이상 연령대와 상관없이 전연령층에게 적합한 거상술도 있다. 눈썹 처짐은 눈꺼풀 처짐의 원인이 되는데 눈꺼풀이 처지면 상안검 수술이나 눈매교정 등으로 개선 가능하지만, 눈과 눈썹 사이의 거리가 가까운 경우 이마거상이 효과적이다. 이마피부와 근육층을 골막과 박리해 피부와 근육층을 위쪽으로 당겨 고정시키면 이마의 주름개서은 물론 처진 눈썹의 리프팅 효과까지 볼 수 있다.

 

쥬얼리성형외과 윤정호 원장은 연령별로 적합한 수술이 있지만 윤곽수술 후 처짐을 개선하고 싶은 젊은 층의 경우 안면거상이 가능하고, 반대로 중장년층 또한 다른 시술 및 수술을 복합으로 했을 때 더욱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다며 수술 전 주름의 깊이, 피부의 늘어짐 등을 고려해야 되기 때문에 반드시 충분한 상담을 통해 현재 상태에 맞는 수술법을 찾아야 된다고 강조했다.

 

[도움말 : 쥬얼리성형외과 윤정호 원장 / 성형외과 전문의]


기사원문 :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410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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