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력 잃은 피부 노화, 연령대에 따라 맞춤 리프팅 필요해
2019-08-19 18: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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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사람의 나이를 판단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동안과 노안을 가르는 기준에는 피부 탄력과 라인이 꽤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20대부터 서서히 진행되는 피부 노화는 진피층에 존재하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히알루론산 등이 탄력을 잃고 감소하게 되면서 피부층의 탄력을 느슨하게 만든다. 서서히 진행되는 피부 노화를 개선하기 위한 시술에는 거상술과 실리프팅, 레이저리프팅 등이 있는데 탄력과 주름개선에 우수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연령층에 따라 맞춤 시술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2030 젊은층은 실리프팅이나 거상 등의 직접적인 수술보다 레이저를 이용한 슈링크 시술이 적합하다. 슈링크는 가장 대중적인 리프팅 레이저 중 하나로 시술 직후 붉어짐, 부기 등의 문제가 거의 없어 즉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시술시간이 20분 내외로 짧아 대학생뿐만 아니라 시간 여유가 없는 직장인까지 부담 없이 받을 수 있어 인기를 얻고 있다.

 

반면 중장년층은 실리프팅, 이마거상 또는 안면거상 등이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실리프팅은 서서히 녹아 없어지는 특수의료용 실을 이용한 시술인데, 진피 세포를 자극해 리프팅 하는 효과가 있다. 거상술의 경우 두피의 작은 절개를 통해 내시경을 삽입하고 주름의 원인 근육을 절제하고 연부조직을 당겨 듀얼 타입으로 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절개를 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지만 인상이 부드러워지고 환해 보여 이미지 개선에는 큰 효과를 나타낸다.

 

쥬얼리성형외과 윤정호 원장은 리프팅은 간단할 것 같지만 주입 각도나 깊이 등 시술자의 경험과 노하우에 따라 시술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고 말하며 효과적인 리프팅을 위해서는 부위와 연령에 따라 차별화된 응고점을 형성하여 맞춤 리프팅을 진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사람마다 각각 피부 처짐이 느껴지는 나이는 조금씩 다르다. 20대 중후반부터 리프팅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피부 탄력 개선 및 지방볼륨 감소, 근육수축 등 피부에 가하는 시술은 개인에 따라 다르니 반드시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꼼꼼하게 체크한 후 시술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도움말: 쥬얼리성형외과 윤정호 원장 / 성형외과 전문의]


기사원문: http://www.seoulwire.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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