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쌍꺼풀 재수술, 원인 파악 후 이미지 개선해야
2019-06-07 18: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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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나모씨(31세)는 5년 전 쌍꺼풀 수술을 받았지만 아직도 붓기가 빠지지 않은 것 같은 일명 ‘소세지 눈’ 때문에 고민이 많다. 눈이 작고 날렵해 사나워 보인다는 이미지 때문에 쌍꺼풀 수술을 받았지만, 한 달이면 빠질 줄 알았던 붓기는 5년째 지속되고 있고, 부자연스러운 쌍꺼풀 라인 때문에 오히려 인상이 더 사나워졌다.


쌍꺼풀 수술은 사람의 이미지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로 가장 많이 시행되는 성형수술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다른 성형수술에 비해 비용 부담이 적고 비교적 간단하면서도 회복이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무분별한 수술로 인해 불만족을 겪는 사례 역시 늘어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우선 쌍꺼풀 재수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실패 원인’을 정확히 분석하는 것이다. 재수술의 개장 큰 원인이 되는 ‘소세지 눈’은 수술 후 쌍커풀 선 아래 피부가 불룩하게 나오는 증상을 말한다. 외관상 눈이 두껍게 부어 보여 부자연스러운 인상이 만들어진 경우 재수술을 통해 쌍커풀 라인을 교정할 수 있다. 첫 수술 방법이 절개식으로 진행됐는지 매몰법으로 진행 되었는지에 따라 재수술 방법이 달라지는 것이다.


‘소세지 눈’뿐만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모양이 변한 경우, 쌍꺼풀 라인이 얇거나 두꺼운 경우, 쌍꺼풀 라인 대칭이 맞지 않은 경우, 쌍꺼풀이 풀리는 경우 등 1차적인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한 후 성형외과 전문의의 조언에 따라 나에게 맞는 재수술을 받아야 후회 없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단, 쌍꺼풀 재수술은 눈의 조직이 안정되는 6개월에서 1년이 지난 후에 진행이 가능하다. 특히 최근 쌍꺼풀 수술의 경우 트임 수술이 병행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개인의 눈 상태에 따라 재수술 가능한 시기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성형외과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결정지어야 한다.


도움말: 쥬얼리성형외과 윤용일 원장 / 성형외과 전문의


기사원문: http://medicalreport.kr/news/view/137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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