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가 조언하는 환절기 건조한 가을 피부 관리
2016-11-02 11: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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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하고 일교차가 큰 가을은 피부 변화가 큰 시기다. 건조한 날씨 때문에 유수분 밸런스가 깨지는 가을엔 자칫하면 수분과 탄력을 잃어 팔자주름과 눈가주름 등 피부가 처져 칙칙한 인상을 만든다.


여름 내내 강한 자외선에 노출돼있던 탓에 피부 역시 피곤해지면서, 각질층이 두꺼워서 피부 결이 매끄럽지 못 했을 것이다. 이러한 상태에서 찬바람이 불면 낮은 기온으로 인해 세포생성 기능이 저하돼 잔주름이 쉽게 발생하고 각질층의 수분함유량이 10%이하로 떨어져 피부가 건조해진다.


쥬얼리성형외과 의료진은 “충분한 휴식과 수면은 신체 면역 기능의 활성화를 촉진시켜 질환에 대한 방어력을 높여주지만, 간편하게 할 수 있는 기본관리와 병원 치료를 함께 병행한다면 더욱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조언 한다.


“각질 제거, 최대한 자극 피해야”


여드름의 발생원인 중 하나는 모낭 주위에 각질이 과도하게 쌓이는 것인데, 적절한 각질 관리만 해도 여드름의 호전을 위해 도움이 된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각질제거제를 주1회 정도 적절히 사용하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다만 각질제거가 과도한 경우 오히려 여드름이 악화되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에는 거즈나 화장솜에 우유를 충분히 적셔 얼굴에 10~15분 정도 대고 있으면 각질을 제거할 수 있고, 잘 익은 파인애플과 사과를 깎아 믹서기에 곱게 간 후 밀가루와 섞어 얼굴에 올려놓으면 각질을 관리할 수 있다.


“충분한 수분보충, 유수분 균형 중요해”


클렌징과 각질제거를 마친 마지막 단계는 바로 ‘보습’이라고 할 수 있다. 수분을 빼앗긴 피부는 푸석하면서도 당기는 느낌이 드는데, 피부 건조로 인해 잔주름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수분량 20~30%, 유분량 70~80%를 반드시 유지해야 한다. 피부 속 수분을 지킬 수 있는 간단한 방법으로는 실내온도를 20-22도로 유지하고, 세안은 반드시 미지근한 물로 씻는다. 뜨거운 물로 세안해서 피부 온도가 높아지면 수분 증발이 빨라져 더 건조해지기 때문이다.


쥬얼리성형외과 의료진은 “피부에도 많은 휴식이 필요하기때문에 자신의 몸에 맞는 맞춤형 관리로 피부와 몸에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다. 피부변화를 파악하고, 이에 맞는 전문가의 처방을 받는다면 피부고민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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