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성형외과 최수지 실장 “콤플렉스 없애고 행복한 삶과 미소 되찾아주고파”
2016-06-24 14: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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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행복을 위해 목표로 끊임없이 달려가고 부족한 것을 채우기 위해 노력한다. 짧은 시간 내에 모든 게 바뀔 순 없겠지만 저마다 ‘행복한 삶’을 위해 하루하루 최선의 노력을 한다.


아름다움 역시 마찬가지다. 외모에 심각한 콤플렉스를 느끼며 사는 사람들은 보다 더 아름다워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아름답고 행복해질 권리를 찾으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자신감을 잃은 사람들의 미소를 되찾아 주는 데 행복함을 느끼는 사람이 있다. 


“자신감 잃은 사람들에게 행복 되찾아주고파”


쥬얼리성형외과 최수지 실장은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며 직업에 만족을 느낀다. 자신의 단점을 보완해 자신감을 되찾는 환자들을 볼 때마다 오히려 본인이 행복을 느끼는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하지만 최 실장은 지나친 욕심으로 과하게 성형수술을 해 행복과 멀어진 환자들을 볼 때마다 진심으로 안타깝다고 고백했다.
 

최 실장은 “평소 내원한 환자분들과 이야기할 때 지나친 성형은 행복과 거리를 멀게 한다고 조언하는 편”이라며 “하지만 이미 다른 성형외과에서 저렴한 이벤트에 혹해 성형수술을 과하게 하고 온 환자들을 볼 때면 마음이 좋지 않다”고 말했다. 


또한 “반드시 성형수술은 임상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의 집도 아래 이뤄져야 한다”며 자신의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소통하는 직업, 자기 관리도 철저해야”


다수의 사람들과 마주하는 성형외과 상담실장에게는 공감·소통 능력도 중요하지만 상대가 쉽게 이야기를 꺼낼 수 있도록 신뢰가 가는 첫인상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앞서 과한 성형수술로 얼굴이 망가진 환자들을 볼 때 안타까운 마음이 가장 먼저 든다고 고백한 최수지 실장에게 환자는 더 이상 고객만을 의미하지 않는 것.

특히 환자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줄 수 있는 마음이 상담실장으로서 갖춰야할 최고의 덕목이라고 굳게 믿는다던 최 실장은 외모에 100% 만족할 순 없지만 꾸준한 자기관리를 통해 개선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최 실장은 “저 역시 환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신뢰 가는 인상을 주기 위해 꾸준히 자기관리를 하는 편”이라며 “퇴근 후 집에서 피부에 맞는 제품과 셀프 마사지로 그날의 피로를 풀어주기도 하고 평일엔 홈케어를 즐겨 한다”고 전했다. 


이어 “피로가 쌓인 주말엔 쥬얼리 성형외과 에스테틱에서 피부 관리를 받으며 홈케어로 채워지지 않는 부분들을 해결하곤 한다”며 꾸준한 자기관리 역시 환자들과의 의사소통만큼 중요하다는 뜻을 밝혔다.


“성형수술, 조화와 균형 반드시 갖춰야”


최 실장은 “내원하는 환자들이 가장 크게 걱정하는 부분은 바로 ‘안전’”이라며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가 상주하고 있는지, 혹시 모를 응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응급처치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는지 따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임상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와의 1:1 상담을 통해 자신의 얼굴을 파악한 뒤 조화와 균형을 갖춘 성형수술을 진행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날 최 실장은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한다”며 “단지 외모 때문에 행복할 수 없다면, 성형수술이 행복으로 갈 수 있는 좋은 다리 역할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전했다. 


최수지 실장의 바람처럼 안전을 바탕으로 한 최선의 결과가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려 자신감을 잃은 사람들에게 좋은 다리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한편, 최수지 실장이 근무 중인 쥬얼리성형외과는 수술실에 대한 안전 불감증을 해소시키고 쉐도우탁터(유령수술)없는 투명하고 안전한 수술실을 보여주고자 수술 전 상담부터 집도, 수술 후 경과까지 수술실 실명제를 도입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기사원문: http://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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