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성형외과 윤용일 원장이 밝힌 성형수술 트렌드
2016-06-09 15: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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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 빠르게 변화되고 있는 시대에 ‘트렌드’에 발맞춰 사는 일이란 쉽지 않다. 성형수술 역시 마찬가지다. 과거 복스럽게 생긴 통통한 얼굴이 미의 기준이었다면, 최근에는 갸름한 계란형 얼굴이 미인의 조건으로 꼽히고 있다.


유행에 민감한 분야인 성형외과 역시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발맞추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과거 “눈 좀 크게 해주세요” 혹은 “코를 더 세워주세요”라고 말하는 환자들의 요구를 들어주기 보단, 이목구비와 얼굴라인의 비율과 조화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


쥬얼리 성형외과 윤용일 원장은 성형수술 트렌드에 대해 “조화와 밸런스를 중요시하는 시대인 만큼, 이에 관한 논문을 쓴 적이 있습니다. ‘얼굴에 대한 이상향’이라는 주제로 네모난 얼굴과 동그란 얼굴, 갸름한 계란형 얼굴을 보기에 놓고 설문조사를 진행했었습니다. 70, 80년대 같았으면 동그랗고 복스러운 얼굴이 미인의 조건으로 꼽혔겠지만, 최근에는 가장 아름답고 이상적인 얼굴로 ‘갸름한 계란형 얼굴’이 뽑히더라고요. 트렌드가 확 바뀌면서 갸름한 얼굴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증가했고, 윤곽수술 혹은 지방이식 수술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동안 얼굴 만드는 지방이식, 안전하고 정확한 시술 중요해”


윤용일 원장은 성형수술 트렌디한 얼굴형을 언급하던 중 ‘동안의 조건’ 역시 얼굴형과 관련 있다고 설명했다. 긴 턱보다 짧고 작은 턱이 ‘동안 페이스’를 유지할 수 있는 최고의 조건이라는 것이다. 그의 말대로, 턱이 길고 튀어나온 사람은 노안 이미지를 갖기 십상이다. 반대로 턱이 짧고 작다면 실제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귀여운 동안 이미지를 얻기 쉽다.


그는 “짧고 작은 턱이 동안의 조건으로 꼽히고 있는데, 동안은 되고 싶지만 턱을 깎는 윤곽수술에 부담감을 갖는 분들이 많습니다. 대게 이런 분들이 지방이식을 하는데 앞볼과 팔자주름, 이마에 충분한 지방을 넣어주면 실제 나이보다 어려보이면서 부드러운 인상으로 갖게 됩니다. 지방이식만으로도 이미지 개선에 큰 효과를 보는 것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뼈를 깎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윤곽수술보다 부담감은 적지만, 지방의 양을 반드시 체크해 적당량을 합병증 없이 안전하고 정확하게 시술하는 게 정말 중요한데요. 추후 부기가 빠질 경우를 대비해, 적당량의 지방을 넣어야 환자가 원하는 결과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당부했다.


◇“전문의 소견도 중요하지만, 환자 입장 중요해”


윤용일 원장은 전문의가 환자의 얼굴을 정확히 캐치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환자가 생각하는 ‘미의 조건’을 충족시켜주는 것 역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콤플렉스에서 벗어나 조금 더 아름다운 미모를 가꾸기 위해 성형외과를 방문한 사람들에게, 기대 이상의 ‘아름다움’을 충족시키는 것이 성형외과 의사라는 것이다.


쥬얼리 성형외과 윤용일 원장은 “얼마 전 한 남학생이 사진을 들고 왔는데, 한눈에 봐도 외모콤플렉스가 심해 보였습니다. 무작정 잘생긴 남자 연예인을 보고 성형수술을 하기보다, 전문의로서 조언을 해주고 간단히 눈, 코 성형수술만 진행했는데 이미지가 정말 많이 바뀌었습니다. 수술 후에도 감사하다며 몇 차례 방문하곤 했는데, 여자친구도 사귀고 한 눈에 봐도 성격이 외향적으로 변했다는 걸 느낄 수 있었죠. 성형외과 전문의로서 얼굴만 고치는 게 아니라 한 사람의 인생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다는 게 정말 뿌듯했고,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네요”라며 성형외과 전문의와의 정밀한 상담을 통해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환자의 이야기를 전하며 흐뭇해했다.


이날 윤용일 원장은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환자가 생각하는 ‘미의 기준’을 충족시키는 게 성형의과 전문의로서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특히 자신의 개성을 추구하는 시대에 막연히 ‘누군가를 닮고 싶다’기 보단, 자신의 의사를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낸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그의 말처럼 환자 스스로 자신의 의사를 정확하게 표현해 전문의와의 정밀한 상담을 진행한다면, 트렌디한 개성을 갖춘 미인, 미남에 한걸음 더 가까워지지 않을까 싶다.


기사원문: http://www.sisaca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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