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받은 하체?…지방흡입술 통해 쭉 뻗은 몸매 관리
2016-02-26 15: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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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하고 건강미 넘치는 하체, 일명 ‘꿀벅지’ 열풍이 세간을 뒤흔든 때가 있었다.


하지만 시대의 변화에 따른 미(美)의 기준은 조금씩 변화가 있는 만큼 최근 꿀벅지란 단어를 보기 힘들다.


시대가 빠르게 변하는 만큼, 예쁜 허벅지를 생각하는 미의 기준이 또 한 번 변했기 때문이다.


인기 걸그룹 멤버는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허벅지 때문에 정말 많이 울었다. 병원에 가서 상담도 받고, 마사지숍도 다녀봤다”고 토로한 바 있다.


철인3종 경기를 뛰며 남다른 운동량을 자랑했지만, 계속되는 운동과 마사지에도 허벅지 살만큼은 빠지지 않았던 것이다.


실제 허벅지는 여성의 몸에서 가장 많은 지방이 몰려있는 곳이기 때문에 다른 부위에 비해 살이 많을 수밖에 없다.


때문에 걸그룹 멤버처럼 철인3종 경기를 뛰고, 마사지숍을 열심히 다녀도 살이 쉽게 빠지지 않은 것이다.


특히 허벅지가 포함되어 있는 하체는 우리 몸 중에서 가장 살이 늦게 빠지는 부위다.


얼굴이나 팔뚝, 가슴, 뱃살 등 다른 부위의 살이 빠지고 난 뒤 허벅지, 엉덩이, 종아리 부위가 서서히 빠지기 때문에 몸의 균형이 맞지 않게 된다.


그 대안으로 전문가들은 지방흡입술을 말한다.


허벅지 지방흡입술의 경우 운동으로도 잘 빠지지 않는 셀룰라이트를 제거해 걸그룹 못지않은 11자 다리라인을 만들어주는데 효과적이다.


뿐만 아니라 허벅지 지방흡입술은 허벅지 앞, 뒤, 힙업 라인까지 흡입해 자연스러운 라인을 만들어 준다. 무릎의 울퉁불퉁한 현상은 없애고 굴곡 없이 길고 가늘어 보이는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


이에 쥬얼리성형외과 임형우 원장은 “지방흡입술은 계속되는 다이어트에 체중이 줄어도 체형의 불균형이 개선되지 않거나 요요현상으로 콤플렉스를 느끼는 분들에게 적합하다”며 “지방흡입술 이후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체중을 줄이면 지방세포의 크기가 줄어들어 요요현상을 겪지 않고 몸매 개선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또한 임 원장은 “지방흡입술을 받은 이후 일상생활에는 지장이 없지만, 수술이 잘 끝났다고 해서 무조건 효과 또한 좋을 거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부기와 멍을 최소화할 수 있는 사후관리 시스템이 갖춰진 성형외과에서 수술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하며, 수술 전은 물론 수술 후까지 생각하는 안전한 병원을 선택해야 한다고 전했다.


기사원문: http://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2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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