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에서 찾은 제2의 인생 "여자로서 새로운 삶, 다시 태어난 거 같아요"
2015-12-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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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겨울철을 맞아 각종 이벤트에 열을 올리는 성형외과 광고들에 대한 관계당국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는 와중에 자신있는 성형 수술을 내세우는 쥬얼리성형외과의 후기가 주목되고 있다.


쥬얼리성형외과에 따르면 여자들은 누구나 예뻐지길 바란다. 더 나은 외모를 꿈꾸는 여자들의 간절한 바람은 나이가 들어서도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는다.


하지만 학업에 취업, 그리고 결혼까지. 소녀에서 한 남자의 아내이자 아이들의 엄마가 된 여자들은 ‘여자’로서의 꿈을 서서히 잊어간다.


특히 ‘자기관리’ 역시 경쟁력이라는 말이 있듯 최근 부쩍 자기 자신을 관리하는 엄마들이 늘고 있다. 아내, 그리고 엄마로서의 삶에 충실했다면 이제는 여자로서의 삶을 되찾고자 하는 것이다.


최근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57세 정영숙 씨는 우연한 기회에 평소 생각만 하던 성형수술을 결심했다. 하루라도 더 예쁜 얼굴로 자신 있는 삶을 살고 싶었던 게 가장 큰 이유였다.


우울해 보이는 인상 탓에 친구들과의 모임도, 낯선 사람과의 만남이 두려웠던 정 씨는 성형수술 후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과거 노안 외모, 지금은 정말 행복해요”


“성형수술을 결심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의기소침해진 제 자신 때문이에요. 내 자신이 늙었다고 생각 해 본적이 없는데 어느 날부터 외출을 하고 사람들을 만나면 노안이라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어요. 그러다 보니 외출을 자제하게 되더라고요. 외모 자신감이 부족한 탓에 성형수술을 몇 번이나 꿈꿨지만, 결정을 내리기까지 쉽지 않았어요. 하지만 지금은 거울을 볼 때마다 정말 행복해요”


성형수술 전 정 씨는 40대 이후 급격히 찾아온 노화 때문에 거울을 보면서 한 숨 쉬는 일이 잦았다.


그는 “전체적으로 노화가 오기 시작하면서 마음이 우울해졌어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그런가 보다 했지만, 갑자기 찾아온 노화로 인해 더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평소 효자였던 아들이 쥬얼리성형외과 상담을 예약했더라고요. 아들과 함께 쥬얼리 성형외과를 방문해 상담 실장님과 원장님을 만나 뵙고 나니까 100% 신뢰가 가더라고요. 막연하게 가진 불안감은 상담 후에 싹없어졌고, 오히려 빨리 성형수술을 하고 싶다는 생각만 하게 됐어요”


노안 이미지에 평소 불만이 많았던 정 씨는 성형수술을 받기 전 얼굴 이곳저곳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하지만 과한 성형 수술을 추천하기보다 자신의 이미지에 맞는 성형수술만을 콕콕찝어  추천하는 쥬얼리성형외과 관계자의 1:1 상담을 통해 비로소 자신의 얼굴을 잘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


특히 정 씨는 수술 전 ‘수술은 물론 수술 후 케어까지 자신 있습니다’라고 말하는 원장훈 원장의 믿음직한 태도 때문에 쥬얼리 성형외과를 더 신뢰할 수 있었다. ‘환자를 위한 적극적인 상담은 물론 케어 시스템까지 완벽히 갖춘 쥬얼리 성형외과는 자신감이 넘칠 수밖에 없겠구나’라고 생각했다.


“친구들도 깜짝 놀라, 부러움의 대상이 됐어요” 


정 씨는 “수술 후 3개월 후에 못나갔던 친구들 모임에 나갔는데 모두들 ‘젊어지고 예뻐졌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성형수술을 했다고 당당하게 이야기했어요. 작은 흉터까지 보이지 않으니 다들 놀라더라고요.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자연스러운 성형이었죠. 원래 가지고 있던 얼굴은 유지하되 티 안 나게 젊어졌으니까요. 옛날엔 콧볼이 넓은 게 콤플렉스였는데 콧대를 살짝 높이면서 콧볼까지 자연스럽게 좁아지니까 균형이 잘 맞아요. 세련된 분위기가 나는 중년으로 변한 거 같아 정말 행복해요”


친구들 모임에도 자주 참석하지 않을 정도로 소극적이고, 사람 만나기를 꺼려했던 정 씨는 성형수술 후 콤플렉스를 극복한 후에야 사람 만나는 게 이렇게 흥미 있고 유쾌한 일인지 깨달았다고 환한 미소로 전했다.


특히 친구들 사이에선 ‘부러움의 대상’이 됐고, 자연스럽게 예뻐진 외모 덕분에 우울했던 성격을 극복하고 ‘긍정의 아이콘’으로 제2의 삶을 살고 있다.


성형수술은 곧 자신감...“다시 태어난 거 같아요”


“예전에는 분명 많이 웃지 않았어요. 우울해 보이는 인상이었죠. 하지만 성형수술 후 웃을 때마다 행복해요. 자주 웃다 보니 입꼬리도 자연스럽게 올라가고 밝은 성격으로 바뀐 거 같아요. 애교도 많아 지는거 같고, 지금은 어딜 가나 밝고 경쾌해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행복한 기운은 가정에도 전파가 돼요. 아들에게 밥을 먹으라고 할 때도 목소리가 한톤 더 올라가요. 아들 역시 엄마의 밝은 모습에 더 애교 있게 다가오고요”


정 씨는 인터뷰 내내 밝은 기운을 전달했다. 50대의 나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순수했고 소녀 같은 미소를 간직하고 있었다. 과거 우울해 보이고, 부정적인 인상 덕분에 소극적이었던 정 씨의 성격은 쥬얼리를 만난 후 긍정적이고 경쾌한 에너지를 전달하는 해피 바이러스로 변했다.


그는 “여자로서 새로 태어난 기분이에요. 엄마도 여자고, 늙고 나이 드는 건 누구나 서럽고 힘들어요. 엄마가 표정이 밝아지면 집안 분위기도 달라지듯이 모든 엄마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아마 전 60대가 되고 70대가 되도 절대 경쟁력에서 뒤처지지 않을 거예요. 훗날 태어날 손주들에게도 젊고 예쁜 할머니로 기억되고 싶어요”


여자로서 제2의 인생을 되찾은 정 씨는 “병원을 방문한 후 상담이 진행된다면, 원장님을 의심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원장님의 말을 잘 듣고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시하고, 가장 좋은 방법을 찾는 게 중요해요. 상담 전부터 수술 후 케어시스템까지 확실하고 안전한 성형외과에서 원장님과의 적극적인 상담을 꼭 추천해요”라며 예뻐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 여자들에게 자신이 겪은 경험을 토대로 당부의 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정 씨는 좋은 병원을 찾는 자신의 노하우를 소개했다. 의사와의 1:1 상담을 통해 본인과 맞고 잘 통화는 원장님을 만나는 것이 중요하며, 물론 마취통증의학과가 365일 24시간 상주하고 있고, 수술 후에도 자신을 케어 해 줄 수 있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춘 안전한 병원을 방문할 것을 적극 권했다.


기사원문: http://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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