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글녀의 동안시크릿 ‘지방이식’
2011-02-16 15: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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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연령대의 동안 남녀들이 출연한 ‘SBS 동안선발대회’가 설 연휴 특집 예능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다시 한번 “동안”이라는 키워드를 뷰티케어의 화두에 올려놓았다.

특히 ‘SBS 동안선발대회’ 출연자 중 6세 아들을 둔 37세의 주부치어리더 K씨가 단연 화제이다. 그녀는 소녀 같은 귀여움과 여성미를 겸비한 동안 외모를 가지고 현직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주부 우울증을 극복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베이글녀’이란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어려 보이기 위한 성형술 등 물리적인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렇게 화두에 오르는 또 다른 이유는 실제 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외모가 이 시대를 대표하는 ‘아름다움’의 기준으로 자리매김했기 때문이다.

쥬얼리성형외과 유연식 원장(사진)이 얼굴 나이를 숨겨주는 ‘동안 시크릿’의 해답을 알려준다.



▲동안시크릿의 해답 1. “다크서클 제거와 애교수술”

아무리 피부가 좋아도 눈 밑의 다크서클 하나만으로 표정이 어두워 보이거나, 칙칙해 보일 수 있다. 거기다 피부가 늘어지면서 주름이 생기고 지방이 돌출되어 불룩하면 나이가 들어 보이는데, 눈꺼풀 안쪽으로 지방제거 및 재배치만으로 흉터 없이 자연스럽게 환한 얼굴을 가질 수 있다. 거기다 눈 밑 애교살 수술을 병행하면 눈 밑의 주름개선뿐 아니라 인상을 밝고 젊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동안시크릿의 해답 2. “자가 지방이식술”

20대부터 60대까지 연령층과 상관없이 지방이식이 각광받고 있는데 이마나 관자놀이, 볼 등에 꺼진 부위는 최적의 비율로 자가지방을 주입하여 얼굴을 탄력 있고 매끈하게 만들어 동안으로 보이게 해준다.

예를 들어 밋밋한 이마와 울퉁불퉁한 얼굴선, 푹 꺼진 볼과 눈 밑, 앞 광대 부분에 지방을 이식하여 주름 제거와 동시에 통통하면서 어려 보이는 얼굴형으로 바꿀 수 있다. 또한, 관자놀이가 꺼졌을 때 지방이식을 해주면 이마와 볼이 매끄러워져 부드럽고 입체적인 얼굴선이 된다. 얼굴 부분에 주입한 지방은 생착하는 과정에서 세포 활동이 활발해져 피부톤이 밝고 깨끗하게 재생되는 효과까지 있다. 그래서 지방이식술을 통해 항노화는 물론 안면윤곽 효과까지 일거양득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유연식원장이 위 두 가지 수술을 제시한 이유는 “회복기간이 짧고 자가 지방을 사용하여 안전하며, 간단한 시술로 전체적인 이미지를 어려 보이게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유원장은 “다만 주의해야 할 것은 자신의 얼굴 형태에 맞는 얼굴 라인을 디자인한 후 필요 부위에 적당한 양의 지방을 주입하지 않으면 생착률과 미적 효과가 떨어짐으로 지방이식에 대한 임상경험이 풍부한 병원에서 전문가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시술할 필요가 있다”라고 덧붙였다.

거울 속에 비친 주름지고 푹 꺼진 얼굴을 보며 지나간 세월의 야속함을 탓하기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동안 시크릿을 찾아보는 것도 한 방법이 되겠다. /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기사원문 : http://osen.mt.co.kr/article/G110216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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