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술자리 걱정은 끝…'피부트러블' 예방법
2015-01-07 09: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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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술자리 걱정은 끝…'피부트러블' 예방법


(서울=국제뉴스) 온라인뉴스팀 = 2015년 을미년이 시작 되면서 신년회 등 각종 모임행사가 늘어나고 있다. 모임행사로 인한 반복되는 술자리는 과음, 과식, 수면부족 등으로 인해 생활리듬을 깨뜨리고 피부까지 손상시킨다. 특히 늦은 밤까지 지나친 알코올과 기름진 음식 섭취는 성인 여드름 등 각종 피부트러블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새해 소중한 피부를 지키기 위한 관리법으로 무엇이 있을까?


◆클렌징으로 꼼꼼하게 지우기


매일같이 이어지는 모임에서 피곤하다는 핑계로 메이크업을 하고 그대로 잠드는 경우가 있다. 알코올 섭취 후에는 체온이 높아져 있기 때문에 모공이 확장되어 메이크업 잔여물이 모공 속으로 침투하기 쉽다. 두꺼운 화장 잔여물과 노폐물은 피부 트러블로 가는 지름길. 따라서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클렌징을 꼼꼼히 신경 써서 해야 한다. 세안 후, 보습제품과 영양크림으로 지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것도 좋다.


◆과음은 금물, 충분한 숙면으로 뾰루지 '극복'


잦은 술자리 모임에서 밤새 과음하거나 수면시간이 충분하지 못하면 뾰루지 같은 피부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 과음 후 얼굴에 뾰루지가 생기는 원인은 알코올 성분이 이뇨 작용으로 탈수를 일으켜 피부가 건조해지고, 피지를 과다 생성하기 때문이다. 뾰루지가 생겼다면, 직접 손으로 만지지 말고 알코올 솜으로 소독 후, 냉찜질을 해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음주 후에는 평소보다 2~3시간 정도 더 숙면을 취해 지친 피부와 몸에 휴식을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칙칙해진 피부, 화사하게 밝히려면


직장회식과 친구들과의 밤샘 모임은 수면 부족으로 인해 어느 순간, 피부는 건조해지고 피부톤은 칙칙해지기 마련이다. 이때 효과적인 것이 비타민C 성분이다. 특히 술자리 전 비타민C나 녹차 추출물인 카테킨을 미리 섭취하면 피부 숙취에 도움을 줄 뿔만 아니라, 피부에 흡수되면 노화를 촉진시키는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피부 재생에 필요한 콜라겐 생성에 도움을 준다. 쥬얼리성형외과 성형외과전문의 백인수 원장은 "비타민C가 다량 함유돼 있는 감이나 유자차를 섭취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쥬얼리성형외과

백인수 원장

기사원문 :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7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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